-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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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릴 미>의 본고장, 영국에서 부산국제연극제를 찾다.
소극장 뮤지컬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쓰릴 미>가 부산국제연극제에 상륙했다. 단 1대의 피아노가 만들어내는 탄탄한 음악과 심리 게임을 방불케 하는 두 인물의 갈등구조는 관객과 언론의 극찬을 받으며 스테디셀러 뮤지컬로 등극했다. 1924년 미국 시카고에서 일어난 충격적인 살인사건을 모티브로 창작된 작품 속 뮤지컬 넘버를 원어로 들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 부산국제연극제에서 만나보자.
부산을 대표하는 봄의 축제. 제 15회 부산국제연극제는
5월 18일(금)부터 27일(일)까지 약 열흘간 센텀시티 일대 및 광안리 해변에서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