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
다시 만나는 정통 재즈의 마스터
베니 그린 트리오 2018 내한공연
2017년 마포아트센터 공연을 통해 정통 재즈의 진수를 선보였던 베니 그린이 다시 한국을 찾는다. 작년 공연은 전석 매진은 물론 재즈팬들의 극찬을 받으며 2017년 최고의 재즈공연이란 평가를 받았다. 이번 두번째 내한공연 역시 스윙과 즉흥연주로 대표되는 재즈 본연의 매력을 들려줄 것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베니 그린 본인이 이십대시절 거장들과 함께 연주를 하며 재즈에 입문했듯이 현재 뉴욕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두 이십대 뮤지션(베이시스트 마이크 구롤라, 드러머 데이비드 알바레즈) 과 함께 트리오 공연을 갖는다. 비록 국내에는 전혀 알려지지 않은 뮤지션이지만 베니 그린이 강력추천하는 만큼 향후 재즈계를 이끌 새로운 스타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또한 본 공연에 앞서 베니 그린 트리오가 참가하는 마스터클래스도 같은 공연장에서 진행된다. 작년에 있었던 베니 그린의 피아노 마스터클래스는 참여자 모두가 만족하는 역대 최고의 마스터클래스였다. 이번에는 베이스와 드럼도 참가해 팀 사운드과 연주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