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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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할리우드 블랙코미디 정수 X 16인조 재즈 빅 밴드의 콜라보레이션!
할리우드의 거장 ‘프랭크 카프라’의 영화 <존 도우를 찾아서> 뮤지컬로 재탄생!
‘어느 날 밤에 생긴 일’(It Happened One Night, 1934), ‘천금을 마다한 사나이’(Mr. Deeds Goes To Town, 1936), ‘우리 집의 낙원’(You Can‘t Take It With You, 1938), ‘멋진 인생’(It’s A Wonderful Life, 1946)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아카데미 감독상 3관왕, 작품상, 골든 글로브 감독상을 거머쥔 할리우드 거장 프랭크 카프라 감독의 1941년 작품이자 세기의 배우 50인에 선정 된 게리 쿠퍼가 출연 한 영화
‘존 도우’ 재즈 클럽 오픈!
스웩 넘치는 클럽주인 헤더가 운영하는 재즈 클럽으로 초대 합니다
영업 시작 전 프리 쇼부터 영업 종료 시까지 신나고 흥겨운 재즈 빅 밴드 라이브 연주에
맞춰 'Cheek to cheek'
1930년대 대공항 시대의 이야기가 아닌 2018년 지금의 이야기!
1934년 대공황 이후의 뉴욕을 배경으로 ‘존 도우’라는 인물이 사회에 항거하는 의미로 시청 옥상에서 자살하겠다는 유서 한 통을 보내며 펼쳐지는 평범한 한 사람의 목소리가 따듯한 울림이 된다.
“당신은 하나의 시민일 뿐이고 아무 것도 바꿀 수 없어”
“그건 착각입니다. 언제나 평범한 시민들이 바꿔왔습니다”
[시놉시스]
1930년대 대공황의 뉴욕.
뉴 불레틴의 기자 앤 미첼이 정리해고를 당한다.
분노한 앤은 가상의 인물 ‘존 도우’가 사회에 항거하는 의미로
시청 옥상에서 크리스마스에 자살하겠다는 가짜 기사를 쓴다.
기사는 삽시간에 시민들 사이에서 커다란 화제가 되고
사람들은 시장에게 존 도우를 살려내라고 항의한다.
이에 시장은 존 도우 일자리 광고를 걸고
일자리를 찾으려는 수많은 가짜 존 도우가 지원한다.
대역이 필요했던 앤은 전직 야구선수이자 떠돌이인 윌러비를 대역으로 발탁한다.
앤과 윌러비는 파트너가 되고 존 도우의 등장에 시민들은 엄청난 지지와 환호를 보낸다.
시민들의 지지에 힘입어
존 도우와 앤은 생방송 라디오 연설을 준비하게 된다.
평범한 시민이었던 윌러비가 진짜 존도우가 되어 외치는 마지막 연설
현대사회를 사는 우리에게 전하는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
<캐스팅>
존 도우 - 정동화, 황민수(얼터네이터)
앤 - 유주혜, 김금나
캐시 - 신의정, 김선희
노튼 - 이용진
코로넬 - 이삭
헤더 - 나정숙
시장 - 고현경
조병준, 류지한, 손형준, 조은숙, 박현우, 신지섭, 고샛별, 고태연, 양성령, 조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