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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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를 위한 아주 특별한 선물 - 주현미 어버이날 디너쇼 “5월의 향기”
트로트의 여왕 주현미는 <비 내리는 영동교><울면서 후회하네><신사동 그 사람> <짝사랑> <잠깐만> <또 만났네요> <어제 같은 이별> <사랑한다> <짜라짜자>등 수 많은 히트곡들뿐만 아니라 민요까지 자신만의 독특한 매력과 맛깔스러운 노래로 지금까지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5월의 향기”는 부모님이 즐겨 듣던 그 시절 노래로 흥겨움과 때로는 가슴 여미는 애절함으로 지난 시절 아름다운 추억과 눈부신 젊음을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으로 다가올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