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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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모차르트 최고의 걸작, '다 폰테 시리즈' 그 두번째 이야기
지휘ㅣ르네 야콥스
알마비바 백작ㅣ아르투 카타야(바리톤)
알마비바 백작부인ㅣ소피 카르트호이저(소프라노)
수잔나ㅣ임선혜(소프라노) 외
롯데콘서트홀이 지난해 선보인 최고의 화제작 모차르트 희극 오페라 <여자는 다 그래>에 이어,
올해는 다 폰테 3부작 중 두 번째 공연인 희극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을 선보인다.
18세기 바로크 사운드의 수준 높은 연주로 관객과 평단의 쏟아지는 호평을 받았던 르네 야콥스와
프라이부르크 바로크 오케스트라 그리고 소프라노 임선혜가 환상의 호흠을 다시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