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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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밸리 록 페스티벌과 연이은 단독 공연을 통해 국내 음악 팬들을 사로잡았던 밴드 레이니(LANY)가 오는 4월, 단독 공연으로 다시 한 번 한국을 찾는다.
미국을 대표하는 두 도시인 ‘로스앤젤레스(Los Angeles)’와 ‘뉴욕(New York)’의 머리글자를 모아서 만들어진 밴드의 이름처럼 이들의 음악은 서부에서 동부까지 미국 전역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보컬이자 전직 모델 출신의 프론트맨 폴 클라인(Paul Klein)과 키보디스트 레스 프리스트(Les Priest), 드러머 제이크 고스(Jake Goss) 3인으로 구성된 레이니는, 눈과 귀를 사로잡는 유니크한 매력을 유감없이 선보이며 팝씬의 슈퍼루키로 전세계 음악팬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데뷔 앨범은 빌보드 록 앨범 차트 4위, 얼터너티브 앨범 차트 5위 등 높은 성적을 기록하는 쾌거를 이루어 내었고 레이니는 전세계 곳곳에서 단독 투어를 성공적으로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지난해 밸리 록 페스티벌로 처음 한국을 찾은 이들은 관객의 환호 속에 성공적인 첫 무대를 선사했고 이후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아 성사된 단독 내한공연 무대 또한 매진을 기록한 가운데 열정적인 연주와 아낌없는 팬 서비스로 팬들과 뜨거운 교감을 나눈 바 있다.
레이니는 이번 내한 공연을 통하여 그들만의 매혹적인 라이브 무대로 관객들의 마음을 다시 한 번 사로잡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