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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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듣고 싶은 밴드 DAY6의 2017년 연간 프로젝트!
2017년 1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발표되는 신곡을 통해 매일 듣고 싶은 밴드로 팬들과 함께 할 DAY6는, 밴드가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남다른 음악적 재능을 뽐내온 DAY6는 그간 실력파 밴드 이미지를 굳혀 오며, 탄탄한 마니아 층을 구축해왔다. 2017년을 DAY6의 해로 만들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며, 이번 연간 프로젝트의 포문을 연 DAY6는 1월에는 ‘아 왜(I Wait)’와 ‘겨울이 간다’, 2월에는 ‘예뻤어’와 ‘My Day’, 3월에는 ‘어떻게 말해’와 ‘그럴텐데’를 발표한데 이어, 4월 6일 네 번째 싱글 ‘장난 아닌데’와 ‘Say Wow’ 2곡이 수록된 [Every DAY6 April]을 내놓았다.
‘Every DAY6’ 프로젝트와 함께 신곡 발매 전 공연으로도 팬들과 소통중인 DAY6는 4월의 신곡 ‘장난 아닌데’와 ‘Say Wow’를 음원 공개 전 최초 라이브로 선보여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매달 음원이 공개되기 전 공연을 통해 신곡을 선보이는 DAY6의 5월 신곡이 벌써부터 기대되는 대목이다. 이번 연간 프로젝트의 네 번째 콘서트 ‘Every DAY6 Concert in May’는 지난 콘서트에 이어 홍대 무브홀에서 이틀간 개최될 예정이다.
DAY6와 함께하는 2017년, 1년 내내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