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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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개>
‘나무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나무야나무야’도 많은 아이들이 찾아주었습니다.
2017년 4월 인천 남동소래아트홀 갤러리 화소에서 국민체험 ‘나무야나무야’가 오픈합니다.
첫번째 국민체험 ‘가루야가루야’에 이은 PMC KIDS의 두번째 국민체험 ‘나무야나무야’는
작년 서울 전용관의 성공과 아이들에게 받은 큰사랑에 보답하고자 2017년 인천을 찾았습니다.
나무 내음을 짙어졌고, 나무 소리도 더욱 울창해졌습니다.
그리고, 친절한 놀이천사들이 아이 곁에 있기에 아이들이 안전하고 걱정 없이 놀 수 있습니다.
‘나무야나무야’는 현대를 사는 아이들에게 ‘나무’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자연과 소통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아이들의 감성 체험공간입니다.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롭고 신비하고 재미있는 ‘나무야나무야’를 체험하세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숲, ‘나무야나무야’의 효과
다양한 감각의 자극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감각의 발달을 가져옵니다.
점점 빨라지는 속도의 시대, 플라스틱 장난감과 컴퓨터 게임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마땅히 놀거리가 없습니다.
‘나무야 나무야’를 통해 자연을 만나고, 뛰어 놀면서 소통하고,
만드는 체험 속에서 번뜩이는 상상력을 통해 예술적 풍요로움을 느끼는 감성을 여는 통로이자
세상을 품을 수 있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작가 이영란
물체극(Objet Art) 독자적 장르 개척
1992년 필립쟝띠 stage
샤르르빌 국제 인형극 페스티벌
2001년 프랑스 오흐리 놀이페스티벌 초청공연 외
▷공연
밀가루는 밀의 가루이다
내게서 멀어지는 것은 작다
레이디 맥베스
오이디푸스 외
▷전시
행복한 왕자 외
▷체험
흙 놀이 (바투바투)(오물조물 딱딱)
밀가루 놀이 (가루야가루야)
모래 놀이 (모래알은 반짝)
나무 놀이 (나무야나무야)
흙, 물, 나무, 종이, 얼음, 밀가루, 돌가루 등
자연소재를 작품의 중심으로 끌어들여
그들만이 갖고 있는 무궁무진한 이야기를
무대 위에 풀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