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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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빛 날 것 같았던 나의 청춘.
청춘, 정말 찬란한 거 맞나요?
잔인한 계절 4월을 보내고 있을
청춘들을 위한 뮤직 페스티벌.
바다와 맞닿은 공연장에서
봄을 물씬 느끼며 뛰어노는
청춘들의 놀이터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설레는 4월 하루쯤은
청춘처럼, 청춘답게!
Line up
예능 하는 아티스트, 하고 싶은 건 하고보는 언제나 청춘. 정준영
2017년 대세도 확정, 우리의 봄을 한껏 찬란하게 만들어 줄 볼빨간 사춘기
꽃길만 걷게 해줄게, 봄날 여성들의 마음 저격. 달콤한 봄을 선사할 데이브레이크
진심이 담긴 노래에는 치유의 힘이 있다는 걸 믿게 해주는 그녀, 따뜻한 감성의 김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