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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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2017년, HJ컬쳐 5주년!
그 첫번째 공연, 2월 라흐마니노프가 앵콜공연으로 돌아옵니다!
라흐마니노프 피아노협주곡은 비극이 극에 달한 곳에서 시작되는 희망의 음악! -조선일보
적재적소에 배치된 피아노와 현악 4중주의 연주만으로 무대가 꽉 찬다! -한겨레
내면의 아픔과 치유 우정 그려내 긴 여운
아름다운 음악은 이 작품의 제3의 배우다 -서울경제
스스로 위로가 필요하다면, 라흐마니노프 공연장을 찾아라!
라흐의 음악과 달박사가 당신의 마음에 위로를 줄 것이다 -뉴스컬쳐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고 용기를 줬던 정말 좋은 극 -judy85**
몸도 마음도 귀도 완벽하게 채워 준 힐링 극. 내년에 또 보고 싶어요. -kjh3**
프리뷰부터 보고싶었는데, 티켓 구하기가 너무 어려웠어요.
어렵게 본 공연에서 오늘 하루 고된 마음 다 위로받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rub***
귀에서 마음으로 들어와 울리는 소리, 평생 간직하고 싶은 감동!
다시 만날 그날을 위해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dyn**
우리 모두는 라흐마니노프였고, 또 누군가의 니콜라이달 박사입니다. -니콜라이 달 박사역 정동화
“당신은 이미 사랑받는 사람입니다”
어느때보다 위로와 치유가 필요한 지금
여러분에게 선물하는 단 6주, 44회 공연!
라흐마니노프가 아름다운 멜로디, 감동의 선율을 선사합니다!
[캐스팅]
라흐마니노프 - 박유덕, 안재영
니콜라이 달 - 김경수, 정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