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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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보위의 유작 Blackstar 앨범에 참여한 바로 그 밴드
현대 재즈 최첨담의 사운드를 만날 수 있는 기회
글램록의 거장으로 지난 1월 10일 우리 곁을 떠난 록의 거장, 데이빗 보위의 유작 <Black Star>를 함께 했던 도니 맥카슬린 그룹의 첫 내한공연이 오는 2월 3일(금)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립니다. 크리스 포터와 함께 뉴욕 재즈의 최전방에서 활동하고 있는 도니 맥카슬린은 2009년부터 제이슨 린드너, 팀 르페브르, 마크 줄리아나와 함께 밴드를 결성하여 EDM을 수용한 현대 재즈의 새로운 가능성을 꾸준히 실험해왔고 2016년 데이빗 보위와의 만남을 통해 <Black Star> 앨범을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데이빗 보위와의 활동에서 영감을 받은 그는 최근 <Beyond Now> 앨범을 발표하는데 기존 도니 맥카슬린 그룹의 사운드와 현대 록 음악이 더해진 또 한번의 진보된 음악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Beyond Now 앨범을 중심으로 Fast Future, Casting For Gravity 앨범의 수록곡들을 연주할 예정입니다.
이번 내한공연에는 제이슨 린드너(건반), 팀 르페브르(베이스), 마크 줄리아나(드럼)로 이루어진 오리지널 멤버 모두가 참여하는 흔치 않은 기회로 재즈팬들이라면 결코 놓쳐서는 안될 공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