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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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 이후, 지금은 사라져가는 ‘독일적 음향’을 바탕으로 오랜 기간 연주력 면에서 독일 1급 오케스트라(2009년 1월호 시사지 포커스 선정 8윌)로 평가 받아온 쾰른 필하모닉(Gurzenich-Cologne Philharmonic)이 2014년에 이어 3년 만에 두 번째 내한공연을 갖는다.
투어의 지휘봉은 프랑스 고음악과 현대음악에서 고정관념을 깨는 신선한 해석으로 화제를 모아온 쾰른 필의 새 음악감독 프랑수아 자비에 로트(2015-)가 잡는다. 협연에는 노르웨이의 신성 여류 바이올리니스트 빌데 프랑이 참가한다. 베베른 파사칼리아,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브람스 교향곡 2번이 준비됐다.
PROGRAM
베베른 파사칼리아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브람스 교향곡 2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