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To Heaven’으로 스타덤에 오른 지 10년, 한 순간도 쉼 없이 달려온 그에게 지난 2년여의 시간은 음악적 탐구와 갈증을 토해내는 고통스럽고도 달콤한 시간이었다.
드라마 <바람의 화원>의 주제가 ‘바람의 노래’의 노랫말처럼 세상을 밝히는 작은 빛이 되고자 비밀스럽게 단련해온 혼자만의 시간들, 이제 조성모는 그동안 갈고 닦아온 자신만의 고독한 음악들을 새롭게 정비하고 세상사에 지친 사람들의 영혼을 위로하기 위해 세상 앞에 섰다.
때로는 아련한 미성으로.. 때로는 사자후처럼 거친 숨소리로.. 사람들의 마음을 보듬는 Soulmate, 조성모!!
2008년 10월의 마지막 밤, 그리고 11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8개 도시 투어!! 2008년 12월, 2회에 걸쳐 진행될 토쿄 오사카 공연을 통해 조성모는 자신의 진심이 깃든 음악을 사람들의 가슴 속에 선사할 것이다.
그리고 오는 2008년 12월 30, 31일. 2일간 대전에서 2008년의 마지막을 조성모와 함께한다!!
10년의 가수 생활동안 한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그의 음악적인 재능과 퍼포먼스등 2008 조성모 라이브 콘서트 [Cry Out!]은 무대에 서지 못했던 지난 시간들에 대한 조성모 본인의 아쉬움과 안타까움을 아우르는 동시에 지금껏 발견해 내지 못한 아티스트 조성모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하는 아주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공연정보>
- 공연: 조성모 2008 한일투어 대전콘서트 - 일시: 2008년 12월 31일(화) 오후 6시 / 10시 ( 1일 2회 공연 ) - 장소: 충남대학교 정심화홀 - 가격: VIP석 88,000원 / R석 77,000원 / S석 66,000원 / A석 55,000원 - 주최: (주)공간 ENT - 문의: 1588-2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