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가다 여러 갈래의 길을 만나게 되면 목적지로 가기위해 한 가지 길을 선택 해야만 한다. 그 길이 목적지로 연결된 지름길 인지 아니면 전혀 다른 방향의 길인지... 그 결과는 그 길의 끝에 있을 것이다.
또봇< 미션게임>은 그 과정을 그리고 있다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어린이들 누구든 경험해 볼 수 있는 상황을 하나와 두리, 그리고 나머지 인물들이 어떻게 선택하고 헤쳐나가는지 기대해 볼만 하며, 관객 모두 함께 참여하는 <미션게임>은 또 하나의 재미있는 놀이가 될 것이다.
시놉시스 노 교수님은 방학을 맞은 하나와 두리 그리고 또봇C의 파일럿인 오순경에게 미션 게임을 제안한다. 미션게임은 세가지!! 한 가지 게임에서 승리 할 때마다 최종 목적지의 힌트 한 가지를 얻게 된다. 그렇게 얻은 힌트로 최종 목적지에 제일 먼저 도착하는 팀 에게는 또봇의 신무기가 상으로 주어진다는 내용이다. 그렇게 미션 게임은 시작된다. 한편 디룩은 스파이로봇을 통해 그 사실을 알아내고 방해 작전을 세운다. 각 팀의 경쟁 속에서 생기는 다툼과 화해. 하나와X, 두리와Y, 오순경과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