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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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재즈의 힘!
전세계 재즈계가 주목하는 이스라엘 출신의 두 젊은 거장을 만나다.
이스라엘 재즈 나이트(Israeli Jazz Night)
길라드 헥슬만 트리오 + 샤이 마에스트로 트리오
팻 메시니, 커트 로젠윈클의 뒤를 이어 현재즈계 가장 영향력 있는 기타리스트로 평가받는 기타리스트 길라드 헥슬만과 아뱌샤이 코헨의 피아니스트로 데뷔하여 뉴욕 재즈의 최첨단에서 활동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샤이 마에스트로!
자신들의 밴드로 그리고 세션맨으로 너무도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이들이라 뉴욕이 아닌 곳에서 이 둘의 공연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하지만 유러피안 재즈 페스티벌을 주최하고 있는 재즈공연기획사 플러스히치의 오랜 노력으로 유러피안 재즈 페스티벌 2016의 사전 공연으로 이스라엘 재즈 나이트라는 이름으로 6월9일 서울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길라드 헥슬만 트리오와 샤이 마에스트로 트리오의 공연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이스라엘 재즈의 힘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로 1부에는 길라드 헥슬먼(기타), 조 마틴(베이스), 쿠시 아바디(드럼)으로 이루어진 길라드 헥슬먼 트리오가, 2부에는 샤이 마에스트로(피아노), 호게 뢰더(베이스), 지브 라비츠(드럼)으로 이루어진 샤이 마에스트로 트리오가 공연을 한다. 또한 이 특별한 공연을 기념하기 위해 길라드 헥슬먼과 샤이 마에스트로의 특별한 콜라보의 무대로 준비중이다. 각기 70분씩 그리고 인터미션과 특별한 앵콜 무대를 포함하여 얼추 3시간에 가까운 아주 특별한 공연이지만 한번의 입장료로 두 공연을 모두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