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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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ROOM VOL. 4
내 방에서 즐기는 나를 위한 재즈, 재즈룸 콘서트 VOL 4
색소폰으로 듣는 재즈 발라드
레코딩 스튜디오 안에서 열리는 재즈콘서트 ‘오디오가이 스튜디오 라이브’ 시리즈와 합정역에 있는 폼텍웍스홀에서 열린 재즈콘서트 ‘재즈웍스’ 시리즈를 통해 매월 재즈팬들에게 실력 있는 재즈 뮤지션을 소개하는 재즈전문 공연기획사 플러스히치에서 지난 7월 18일 또 하나의 정기 기획 공연을 시작하였다. 이번 시리즈의 타이틀은 나만의 공간에 즐기는 나를 위한 재즈, 마치 편안한 내 방에서 보는 재즈 공연, ‘JAZZ ROOM’ 콘서트로 매월 셋 째주 토요일 신대방삼거리 역에 있는 복합문화공간 우나앤쿠에서 열린다. 7월 지브리 애니메이션의 음악들을 재즈로 재해석한 ‘이지연 쿼텟 Plays 지브리 애니메이션’ , 8월 엔니오 모리꼬네의 음악을 재즈로 연주한 ‘이선지 트리오+1 Plays Ennio Morricone’ 공연, 9월 피아노를 치며 노래하는 두 명의 아름다운 재즈보컬리스트를 만났던 ‘Two Songbirds ? 김 마리아 퀸텟, 강윤미 퀴텟’ 공연에 이어 10월에는 재즈의 계절, 가을에 어울리는 서정적인 발라드, 특히 재즈 색소폰으로 들어보는 재즈 발라드 공연을 위해 국내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두 명의 색소포니스트 켄지 오매와 최경식을 초대하였다.
4:00PM - Part 1. 켄지 오매 쿼텟
모던 색소포니스트 속에 숨겨진 아름다운 발라드
8:00PM - Part 2 .최경식 쿼텟
독보적 음색의 테너 색소폰로 만나는 발라드의 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