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
[작품 소개]
“늦었다고 생각한 순간, 사랑이 시작되었다”
올 가을 단 하나의 멜로, 연극 <만추>.
- 이만희, 김기영, 김수용, 김태용 등 한국 영화사를 대표하는 감독들이 선택한 최고의 극본!
- 더욱 짙어지고, 깊이 있는 훈과 애나를 만들어 낼 배우들의 열연!
- 주인공들의 마음을 섬세하게 들여다 볼 5인조 어쿠스틱 라이브 밴드의 연주!
7번째 리메이크작,
연극 <만추>가 당신을 기다립니다.
[시놉시스]
수인번호 2537번, 애나는 수감된 지 7년 만에 어머니의 장례에 참석하기 위해 3일 간의 휴가를 받는다. 그 때, 막 떠나려는 시애틀 행 버스를 잡아 올라탄 훈은 애나에게 돈을 빌려 달라고 말한다. 그렇게 우연하게 만나 서로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게 되는 두 사람은 짧지만 긴 여운이 시작된다.
그리고 사랑이 시작된 순간, 이별이 찾아왔다.
[캐스팅]
훈 - “사랑이 쉬운 남자” <이명행> <박송권>
사랑을 팔며 살아 온 남자,
그러나 느닷없이 찾아 온 애나를 통해 난생 처음 사랑을 알게 된다.
애나 - “사랑이 두려운 여자” <김소진> <김지현>
사랑에 버림 받은 여자,
모든 것을 잃었다고 생각하는 순간, 훈을 통해 다시 사랑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