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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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러피안 재즈 페스티발 2015
유러피안 재즈 페스티발 2015의 추가 공연이 확정됐다.
ECM의 간판 피아니스트로 폴란드 재즈의 스타, 피아니스트 마르신 바실레브스키가 처음으로 자신의 트리오 공연을 갖는다. 심플 어쿠스틱 트리오란 이름으로도 국내재즈팬들에게 친숙한 그는 폴란드 재즈의 정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2013년 유러피안 재즈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던 엔리코 피에라눈치가 그의 대표작 <Racconti Medeterranei>에서 호흡을 맞췄던 재즈 클라리넷의 명인 가브리엘레 미라바시와 함께 이번 페스티발을 위한 아주 특별한 듀오 공연을 갖는다. 아시아 최초의 열리는 듀오 공연을 통해 이태리 재즈 극한의 서정성을 보여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