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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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밤 불어 오는 산들바람과 같은 재즈 콘서트
박윤우 트리오가 초대하는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의 매력 속으로!!
Summer Breeze
한국 재즈계의 보석, 낭만 기타리스트 박윤우 트리오가 무더운 한 여름 밤, 시원하게 불어오는 산들바람과 같은 재즈 콘서트를 준비 중이다. 여름이 되면 전세계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음악 중의 하나가 보사노바인데 이 보사노바의 중심이되는 악기 역시 어쿠스틱 기타다. 그래서인지 여름이 되면 상쾌한 어쿠스틱 기타 소리를 찾는 이들이 많은데 그들을 위해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 8월 16일 올림픽공원 뮤즈라이브 홀에서 다시 한 번 관객을 찾는 박윤우 트리오의 공연에서는 시원한 보사노바와 라틴 음악 그리고 박윤우 트리오가 재해석한 가요와 팝까지 다양한 음악들을 만날 수 있다. 여기에 국내 재즈 플루티스트로 주목 받고 있는 이규재가 특별 게스트로 참가하여 청량감 넘치는 들려줄 예정이다.
한 여름 밤 시원하게 불어오는 산들바람과 같은 재즈 콘서트! 오직 박윤우만이 가진 섬세한 기타사운드와 그의 멋진 트리오가 함께 하는 어쿠스틱 재즈 기타 트리오의 매력 속으로 관객들을 초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