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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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세대 재즈기타의 영웅
커트 로젠윈클 첫 솔로 콘서트
2006년 인천재즈페스티발 그리고 2011년 자라섬 재즈페스티발을 통해 두 차례 내한공연을 가졌던 팻 메시니 이후 재즈 기타계를 이끌고 있는, 우리 세대 재즈 기타의 영웅, 커트 로젠윈클이 첫 솔로 공연을 갖기 위해 다시 한국을 찾는다. 각기 퀸텟과 트리오 편성으로 내한공연을 가졌던 그는 아시아 지역 기타 솔로 투어의 일환으로 오는 8월29일(토) 삼성역에 위치한 백암아트홀에서 첫 솔로 공연을 갖는다. 특히 그는 국내의 수많은 재즈 기타리스트들과 재즈 기타리스트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뮤지션으로 한국 공연을 위해 특별히 본 공연에 앞서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재즈 스탠다드와 본인의 오리지널로 구성된 이번 공연에서는 커트 로젠윈클 연주의 특징을 명확히 확인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