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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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 프로젝트 2015년 첫 대형 프로젝트!!
1926년 12월, 아가사 크리스티 사라지다!
추리소설계의 여왕 아가사 크리스티의 열하루간의 실종사건을 다룬 미스터리 창작 뮤지컬 <아가사>
세 배 커진 스케일로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왔다!
최정원, 이혜경, 강필석, 김재범, 윤형렬, 박한근, 주종혁, 정원영 그리고 슈퍼주니어 려욱의 합세로 더 완벽하고 탄탄해진 캐스팅! 댄싱 9 우현영 마스터 예술감독 및 안무 참여! 김수로 프로듀서의 2015년 야심작!
드디어 마지막 티켓오픈!!
REVIEW
미궁에 빠진 ‘아가사 크리스티 실종 사건’을 이 정도 주제의식으로 풀어낸 무대라면, 무덤 속 그녀도 ‘붉은 실’을 놓지 않았다며 칭찬하지 않을까. - 중앙 SUNDAY
실존인물과 가상의 사건을 연결시킨 드라마적 요소가 신선하면서도 탄탄하다. - 마이데일리
사람을 향한 진지한 고찰이 가득 담겨있는 작품. 각자의 붉은 실을 잡고 내면의 미궁을 무사히 빠져나올 것을 당부한다. - MBN스타
꽉 짜인 이야기와 치열한 심리묘사로 관객에게 색다른 방식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작품. - 세계일보
매혹적인 뮤지컬 <아가사>. 아가사 크리스티의 내면의 아픔과 슬픔, 심리적 혼란상태를 로이, 레이몬드와 함께 긴장감 있게 전개해나가는 과정이 볼만합니다. -ac05**
파워풀하고 에너제틱한 완벽한 캐스팅과 멋진 안무에 황홀한 150분을 보냈습니다. -mink13**
아가사 크리스티가 아픔속에 무너지는 과정과 광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wnsxka**
SYNOPSIS
1953년 영국, 그린웨이의 저택에서 평온한 여생을 보내고 있는 추리 소설 계의 여왕 아가사 크리스티.
그녀의 60번째 소설 출간을 기념하는 파티에 의문의 ‘R’ㅡ 레이몬드로부터 한 통의 편지가 도착한다.
표절시비에 휩싸여 재기불능이 된 작가 레이몬드 애쉬튼. 그는 악몽 속에서 아가사 크리스티의
미완성 소설 ‘미궁 속의 티타임’을 발견하고 의문을 가진 채 아가사에게 편지를 보낸다.
두 사람은 편지를 주고받으며 잊고 있었던 27년 전 겨울 아가사 크리스티의 실종 당일로 격정적인 여행을 떠난다. 그 날, 저택을 떠난 아가사 앞에 나타난 수수께끼에 둘러싸인 매력적인 남자 로이. 그리고 숨겨져 있던 진실들이 아가사와 레이몬드 앞에 차례차례 모습을 드러낸다.
1926년 겨울, 열 하루간 실종되었던 아가사 크리스티.
열 하루 후 나타난 그녀는 그간의 일을 기억하지 못하고 평생 동안 그 일을 누구에게도 언급하지 않았다.
열 하루 동안의 미궁 속에서 그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 출연자 정보
CAST
최정원 이혜경 강필석 김재범 윤형렬 박한근 주종혁 정원영 려욱 김형균 황성현 이선근 박종원 박영필 안두호 추정화 한세라 소정화 박서하 윤경호 정승준 정재용 이찬종 양서윤 민경아
CREATIVE
프로듀서 : 김수로 최진
연출 : 김지호
협력연출 : 김태형
작가 : 한지안
작곡/음악 : 허수현
예술/안무 : 우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