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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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의 밀당 승부가 시작된다!
낭만적이면서도 카리스마 있게! 자체발광 마성의 작업남 서민준과
수줍은 듯, 도도하게!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작업녀 한지원
작업에 있어서 자신만만한 선수 두 사람이 만났다!
어느 날 지원은 우연을 가장한 듯 민준에게 다가가 민준의 셔츠에 커피를 쏟는다.
다른 남자들처럼 자신의 미모에 빠져들거라 예상하지만 민준은 차가운 표정으로
세탁비를 요구한다. 당혹스러움 속에 느껴지는 선수의 포스!
민준 역시 지원이 자신에게 작업을 시도 한 것을 눈치 채고 흥미를 느끼게 된다.
서서히 달아 오르는 두 사람의 승부욕. 그 승부욕의 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