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
겨울에 찾아오는 단 3주간의 특별 가족공연!
2013년 겨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첫 공연된 후 폭발적 반응으로 매년 겨울 만나는 가족공연!
“진정한 가족 공연의 탄생” 언론호평, 관람부모 95%이상 “추천하겠다” 뜨거운 호응
아이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단 3주간의 무대!
★★★★★
부족함이 없는 작품! 움직이는 동화책을 보는 듯 하다! (조선일보)
인형들이 살아 움직이는 동화 같은 무대!
세계에서 가장 사랑 받는 테디베어를 비롯 백조, 여우, 개구리 등 친근한 캐릭터 총 집합!
각 동물 특징을 살린 기발하고 아름다운 안무와
무대 위에서 내려와 관객과 함께하는 플레이 타임까지!
놀라운 상상력!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운다!
1억 원을 투입한 다른 아동공연과 차별된 고급 동물 의상!
집 채만한 도토리, 나뭇잎 바이올린 등 상상력 가득한 무대!
놀라운 상상력으로 아이들의 감성과 창의력을 키운다.
최고의 스탭들이 만든 판타스틱한 세계!
‘2014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한 국립 발레단 안무가 출신 차진엽 안무
<오마이 베이비>의 김소현&손준호 부부, 배우 양희경이 부른 창작곡 추가
국내 대표 뮤지컬을 만들어온 정태영 연출, 김태영 무대 디자이너 참여
뮤지컬을 보는 듯한 다채로운 재미와 발레를 쉽고 재미있게!
온 가족을 위한 환상의 인형발레!
아이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