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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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재즈를 넘나드는 그의 피아노 이야기
2014.11.23(일) 오후2시 폼텍 웍스홀 / 티켓: 33,000원 , 60,000원(솔로 + 듀오)
2015년 유러피안 재즈 페스티발을 통해 국내 재즈팬들에게 커다란 감동을 선사한 이태리 출신의 피아니스트 스테파노 바타글리아와 독일 출신의 클라리넷 연주자 올리히 드렉슬러가 다시 한번 한국을 찾는다. 이번 공연은 11월22일 오스트리아 데이에 초청을 받은 울리히 드렉슬러가 다시 한번 한국 관객을 만나고 싶다는 강력한 요청에 의해 준비가 되었다. 오는 11월 23일 합정역에 위치한 폼텍 웍스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에는 듀오 공연과 별도로, 한국의 많은 재즈팬들의 요청에 따라 스테판노 바타글리아의 피아노 솔로 공연을 특별히 준비하였다. 주지하다시피 그는 여러 장의 피아노 솔로 앨범을 발표한 피아노 솔로 전문가로서 최근에는 ‘Piano Portrait’이란 타이틀로 장르를 초월하여 그에게 영향을 끼쳤던 작품들을 소개하는 솔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엔리코 피에라눈치가 인정하였고 이미 ECM에서 다섯장의 앨범을 발표한 그의 진면목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11월 23일 오후 2시에는 스테파노 바타글리아의 피아노 솔로 콘서트가, 오후6시 스테파노 바타글리아 & 울리히 드렉슬러의 듀오 공연이 열리며 피아노 솔로 공연은 33,000원 듀오 공연은 44,000원이며 두 공연을 모두 관람할 경우 60,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