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소개]
올 여름 최고의 라인업! 사상최대 럭셔리 페스티벌를 기획하고 가장 핫한 아티스트들로 뜨겁게 만들어준 슈퍼엑스 코리아가 새로운 컨텐츠를 가지고 다시 돌아왔다.
여자들의 영원한 워너비 패리스 힐튼의 디제잉, 클러버들의 로망인 스페인 이비자 섬의 암네시아 팀, 마티네 썸머 페스티벌 팀이 우리나라에서 첫 시도 되어 큰 이슈를 만든 슈퍼엑스 썸머 페스티벌에 이어서 이번에는 “슈퍼엑스 브랜뉴 콜라보 호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할로윈을 맞이하여 파티 피플들에게 하나의 놀 거리, 색깔 있는 축제가 열린다!
세련된 힙합 컨텐츠로 메이저와 언더를 넘나드는 국내 유일무이 초대형 아티스트 총 출동!
슈퍼엑스의 두 번째 프로젝트는 특별히 브랜뉴뮤직과 함께 콜라보레이이션으로 진행된다.
브랜뉴뮤직은 한국 힙합 1세대 출신의 명 프로듀서로 라이머가 대표로 있는 한국 힙합계의 빅대디로 불리는 브랜뉴뮤직의 수장이다. 특유의 대중적인 감각과 아티스트의 장점을 극대화시키는 탁월한 프로듀싱 실력을 기반으로 브랜뉴뮤직의 아티스트들은 물론 국내 유명 아티스트들과의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성공시키며 힙합이란 장르를 한국 음악시장의 주류로 이끌어 냈다.
호러 페스티벌의 라인업으로 국내 힙합계의 슈퍼스타인 산이, 버벌진트, 범키, 트로이, 태완까지 브랜뉴뮤직 아티스트들과 함께 막강한 라인업으로 연출하였다.
대중들과 스토리텔링을 만들어 가는 산이의 랩 실력으로 각종 음원 차트를 휩쓸며 종횡무진하고 있는 래퍼와, 자신의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기로 유명한 버벌진트!
목소리만 들어도 힙합의 소울이 느껴지는 범키,
또한 범키가 속해있는 트로이의 두 번째 앨범 ‘변해가’를 통해 뮤지션의 새로운 모습을 만나 볼 좋은 기회가 찾아 왔다!
변해가는 범키와 듀스 멤버 이현도가 공동 작곡한 힙합곡으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누구나 공감할 만한 곡이라 많은 인기를 얻었다.
브랜뉴만의 세련되면서 절제된 음악 및 퍼포먼스를 맘껏 기대해도 좋을 거 같은 예감이 든다.
춥지도 덥지도 않은 힙합 듣기 딱 좋은 11월
선상에서 펼쳐지는 뜨거운 힙합 축제를 절대 놓치지 말자!
무려 7시간 동안 논스톱으로 뮤지션들의 각자의 개성 있는 음악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슈퍼X코리아의 두 번째 프로젝트 또한 새로운 공연문화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 해 본다.
슈퍼엑스코리아와 브랜뉴 뮤직이 만나 콜라보를 기획한 것 만으로도 즐겁지 아니 한가~
[라인업]
San E (산이)
합국 힙합계의 랩지니어스라 불리며 혜성같이 등장, 2010년 한국 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Rap Genius’로 최우수 랩&힙합 노래상을 수상하며 자신의 미친 랩실력을 만천하에 알린 산이는 특유의 스토리텔링 컨셉팅 능력과 완벽한 가사 전달력을 무기로 특히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래퍼이다
Verbal Jint (버벌진트)
‘King of Flow’라고 불리는 버벌진트는 데뷔 당시 진보적인 라임과 랩 플로우로 한국 힙합계의 진일보를 이끌었던 힙합 뮤지션이다. 다음절 라임의 시초라고 볼 수 있으며, 작곡과 프로듀싱 능력까지 겸비해 싱어송라이터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힙합을 넘어 매 음반마다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안하고 자신의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뮤지션이다.
범키 (Bumkey)
트로이 멤버인 범키 솔로로서도 뛰어난 기량을 선보여 다이나믹듀오,도끼,에픽하이등 앨범에 참여 하였다.
TROY(트로이)
성숙하고 섹시한 남성미가 돋보이는 R&B HIPHOP 그룹 트로이는 깔끔한 외모와 조각같은 몸매를 자랑하는 ‘재웅’, 남다른 패션 센스와 끼로 무장된 ‘창우’, 힙합 씬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솔로 데뷔 싱글 ‘말만해’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칸토’, ‘미친연애’, ‘갖고놀래’를 연이어 히트시키며 감미로운 목소리로 특히 많은 여성팬들을 확보하고 있는 소울대세 ‘범키’가 속해 있다. 멤버 전원이 작사, 작곡을 비롯하여 무대 연출 및 의상 컨셉을 직접 소화하는 멀티플레이어형 그룹으로, 흑인음악 전반에 걸친 다양한 영역을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표현할 수 있으며, 차별화된 색깔과 음악성을 지닌 브랜뉴뮤직의 차세대 그룹이다.
Phantom (팬텀)
뛰어난 프로듀싱 능력을 지닌 리더 ‘키겐’, 수려한 외모와 날카로운 랩 실력을 지닌 막내 ‘한해’, 개성있고 매력적인 보이스의 소유자인 메인 보컬 ‘산체스’, 이렇게 3인조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힙합 그룹 팬텀은 항상 모든 앨범의 프로듀싱, 작사, 작곡, 편곡은 물론 전체적인 컨셉팅까지 직접 소화해내는 완벽한 싱어송라이터 팀 체제를 기반으로 팬텀만의 색깔이 있는 개성있는 음악들로 그 팬덤을 넓혀가고 있다.
태완
1999년 Soul Train 활동을 시작으로 2006년 2월 1집 앨범 ‘A Love Confession’으로 정식 데뷔하며 가요계에 발을 들인 태완은 힙합/R&B 가수이자 작/편곡가이다.
비, MBLAQ 등 앨범 프로듀싱을 비롯하여 본인 또한 다수의 음반을 발매했다.
P-type (피타입)
한국말 라임의 선구자로 불리는 피타입은 마치 베이스처럼 낮게 깔리는 중저음의 보이스가 매력적인 래퍼로 문법적 파괴를 최소화하여 메세지 전달력 또한 동시에 충족 시켜주는 흔들림 없는 가사와 라임, 그리고 차원이 다른 언어 조합 기술로 한국 힙합 씬에서 한국어 랩의 교과서로 불리며 후배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뮤지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