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
그래미가 인정한 “금세기 최고의 소울 퀸”
영혼을 울리는 보이스의 그녀, 메이시 그레이 첫 내한공연
독특한 보이스, 뛰어난 개성과 실력으로 네오 소울 계에 독보적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메이시 그레이가 오는 12월 12일 (수), 서울 악스 코리아홀(Ax-Korea)에서 첫 내한공연을 갖는다. 데뷔 이래 전 세계 2500만 장의 앨범 판매고를 기록한 메이시 그레이는 이번 내한공연을 통해 처음으로 국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스티비 원더, 레이찰스와 동일선 상에서 평가되는 이 시대 최고의 소울 아티스트’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여성 팝보컬상을 수상, 영혼을 울리는 보이스의 소울 퀸!
메이시 그레이는 소울의 정통성 위에 록, 팝, 디스코, 힙합 등의 다양한 장르를 완벽한 소화력으로 흑인 음악 대중화에 큰 기여를 해온 싱어송라이터이다. 지난 2011년, 전설의 팝 스타 폴 사이먼 헌정 공연에서 스티비 원더와 함께 유일의 여성 아티스트로 초청받은 그녀에게 영국 최고의 음악 매거진 “Q 매거진”은 ‘스티비 원더, 레이찰스와 동일선 상에서 평가되는 이시대 최고의 소울 아티스트’라고 극찬했다. 1999년 앨범 [On how life is]로 데뷔한 메이시 그레이는 2000년 그래미 어워즈 1회 수상, 4회 노미네이트라는 기록을 세우며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를 물리친 “최고의 여성 팝 아티스트”로 선정 되었다. 지금까지도 수 많은 영화와 드라마 삽입곡으로 만났던 “I Try”는 한국팬들에게도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았다.
10월 9일 한국에도 발매된 최신 앨범 “COVERED”로 돌아온 매이시 그레이는 소울로 재해석한 라디오헤드의 ‘Creep’과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스타일의 메탈리카의 ‘Nothing Else Matters’등 카니에 웨스트, 아케이드 파이어의 명곡들이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깊이 있는 소울 감각으로 재탄생되었다.
전 세계 관객들에게 최고의 호평을 얻고 있는 매이시 그레이
신보 발매 이후 가진 영국, 미국, 호주에서의 공연에서 메이시 그레이는 독특하고 관능적인 보이스를 통해 관객과 함께 소통하는 공연으로 최고의 관객 평을 얻었다. 이번 첫 내한공연에서 메이시 그레이는 ‘I Try’, ‘Do something’ 등의 히트곡과 함께 올해 발표한 신보 앨범 “COVERED”에서 선보인 다양한 커버 곡들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