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기다림 끝에, 12월 대구에서 드디어 바이브를 만나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공연일 연기에도 불구하고 열정과 인내를 잃지 않고 기다려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여러모로 불편을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 드립니다.
그러나, 윤민수와 류재현의 환상조합인 바이브의 12월 대구 공연은 기다림에 지친 여러분께 가슴을 울리는 감동을 선사하며 그 동안의 불편함에 충분한 보답이 될 것입니다.
12월 시작인 토요일 저녁, 엑스코 홀을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의 열기로 채워 주시고,
바이브의 부드럽고 애절한 노래로 따뜻하고 평생 기억에 남을 겨울을 맞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