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연인이 있다는 것도 모른 채,
내 사랑은 이미 시작되어 버렸습니다…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2012년 마지막 겨울, 한 남자의 사랑으로 물든다.
애절한 사랑의 대명사, 겨울에 가장 잘 어울리는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
2012년 12월 크리스마스, 더욱 깊어진 사랑과 함께 다시 찾아옵니다
Review
▪ 낭만주의 시대의 수채화를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무대만으로 품격은 보장된다. - 파이낸셜뉴스
▪ 창작 뮤지컬이 고전을 면치 못하는 현실에서 드물게 두터운 고정 팬을 확보한 작품 - 연합뉴스
▪ 고급스러운 실내악 선율로 뮤지컬 음악의 신지평을 열다!! -한국일보
▪ ‘하룻밤이 천년’처럼 길게 느껴졌던 기다림의 시간,
다시 돌아온다는 소식에 벌써 흥분된다. - matin11
▪ 누구나 공연을 본다면 ‘발길이 붙어서 뗄 수가 없’을 것이다 - haniel
더 뜨겁게! 더 격정적으로! 원작곡가도 감탄한 풍성한 편곡!
베르테르의 사랑의 환희, 열망, 분노, 좌절을 고스란히 느끼게 해줄
뮤지컬<젊음 베르테르의 슬픔> 역사상 최대규모 14인조 오케스트라!
조승우, 엄기준, 송창의, 박건형 등 최고의 배우들도 반한 바로 그 작품!
국내최초 뮤지컬 마니아를 탄생시킨 불후의 명작!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2012년 12월의 크리스마스 그 지독한 사랑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캐스팅정보
베르테르역 : 김다현,성두섭, 김재범
상세 일자별 캐스팅은 티켓 오픈 전 공지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