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연인이 있다는 것도 모른 채,
내 사랑은 이미 시작되어 버렸습니다…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올 가을, 한 남자의 사랑으로 물든다.
애절한 사랑의 대명사, 가을에 가장 잘 어울리는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
2012년 10월, 더욱 깊어진 사랑과 함께 다시 찾아옵니다
Review
낭만주의 시대의 수채화를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무대만으로 품격은 보장된다. –파이낸셜뉴스
창작 뮤지컬이 고전을 면치 못하는 현실에서 드물게 두터운 고정 팬을 확보한 작품 –연합뉴스
고급스러운 실내악 선율로 뮤지컬 음악의 신지평을 열다!! -한국일보
‘하룻밤이 천년’처럼 길게 느껴졌던 기다림의 시간, 다시 돌아온다는 소식에 벌써 흥분된다. –matin11
누구나 공연을 본다면 ‘발길이 붙어서 뗄 수가 없’을 것이다 –haniel
4인 4색 베르테르 김다현, 김재범, 성두섭, 전동석!
4인의 베르테르가 전하는 4가지 사랑의 열병!
더 뜨겁게! 더 격정적으로! 원작곡가도 감탄한 풍성한 편곡!
베르테르의 사랑의 환희, 열망, 분노, 좌절을 고스란히 느끼게 해줄
뮤지컬<젊음 베르테르의 슬픔> 역사상 최대규모 14인조 오케스트라!
감히 조연이라 칭할 수 없다! 초연의 감동 그대로!
드라마의 완성도를 책임지는 탄탄한 연기파 배우들, 서주희, 지현준.
조승우, 엄기준, 송창의, 박건형 등 최고의 배우들도 반한 바로 그 작품!
국내최초 뮤지컬 마니아를 탄생시킨 불후의 명작!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캐스팅
[CAST]
김다현, 김재범, 성두섭, 전동석, 김아선, 김지우, 홍경수, 이상현, 서주희, 연보라, 지현준, 오승준 외
[Creative Team]
예술감독 : 심상태 / 작가 : 고선웅 / 작곡 : 정민선 /각색 : 성종완, 김선미 (불과얼음)
편곡 : 이성준 / 연출 : 김민정 / 음악감독 : 이성준 / 안무 : 홍세정
무대디자이너 : 박정희 / 조명디자이너 : 이우형 / 음향디자이너 : 양석호 / 의상디자이너 : 조문수
소품디자이너 : 김상희
제작감독 / 기술감독 : 김방근 /무대감독 : 원성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