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연극 친정엄마가 대구에 오다!!
가슴 뭉클한 모정이 보여주는 우리 내 어머니 이야기.
감춰 둔‘사랑해’ 한마디의 후회와 값진 소중함을 일깨우는
이 시대 모녀들을 위한 연극 <친정엄마>
세상에서 가장 슬프고 아름다운… 너와 나, 우리 삶의 이야기 연극 <친정엄마>
거룩한 그 이름 두 글자… 엄마! 우리 엄마…
연극 <친정엄마>가 다시 고귀한 사랑을 되새겨 주기 위해 무대로 돌아왔다. 2004년 초판이래, 30만부이상 판매된 방송작가 고혜정의 동명수필 ‘친정엄마'를 연극 무대에 맞게 재편성한’ 연극 친정엄마’는 수필의 특성을 살린 내용들로 억지스러움 없는 자연스러운 우리 삶의 모습을 통해 보는 이들에게 한층 깊은 공감과 사무치게 가슴 저린 감동을 선사하며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른 작품이다.
거룩한 그 이름 두 글자… 엄마! 우리 엄마…
연극이 아닌 곧 나의 일상을 보는 듯한 현실적인 이야기들을 통해 함께 웃고 눈물 흘리며 이어지는 깊은 공감과 쉴 틈 없는 눈물의 연속은 최고의 무한 감동을 만들어 낼 것이다.
시놉시스
무미건조한 어느 날, 딸에게 택배가 온다. 안에는 묵은 김치, 발신자는 엄마의 이웃 서울댁이다. 자신이 떠난 뒤에도 딸에게 묵은 김치가 배달 되길 바랐던 것임을 알고 딸은 눈물을 멈출 수가 없다. 항상 딸이 ‘아가’같아 챙기고 싶어 안달이었던 그녀가 떠나고 나자 딸은 그때의 회상에 잠긴다. 가난하고 초라한 자신이 한없이 미안했던 엄마, 그녀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무관심 속에 엄마를 보내 더 미안한 딸의 이야기. 엄마를 사랑해주라는 딸의 애틋한 메시지가 아련하게 남는다.
2012 연극 "친정엄마"가 최고의 감동과, 웃음으로 여러분을 찾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