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열정적인 춤과 화려한 의상으로 돌아 온
2012 Burn the Floor !!
Ballroom. Reinvented.
2010년, 단 8번의 공연만으로 세종 문화회관 무대를 뜨겁게 달구며 전석 기립박수를
이끌어 낸 ‘번 더 플로어’
‘취해버릴 정도로 관능적인!!’
‘심장을 요동치게 하는 무대, 화려한 춤, 매력적인 댄서들!’
‘ 세계에서 가장 열정적인, 춤의 혁명!’
‘코믹하고 드라마틱하고 관능적이고 서정적이며 묘기가 가득하고 로맨틱하다!’
이 모든 것이 브로드웨이를 강타한 ‘번 더 플로어’를 향한 수식어들이다.
무대 아래로 뛰어들기를 주저하지 않으며 공연 내내 쉴새 없이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댄서들의 스테미너에, ‘자리에 앉아있기가 힘들 정도’라며 열광하는 관객들.
(“The audience had a hard time staying in their seats!”)
브로드웨이의 그 뜨거운 에너지 그대로, 지난 2010년 보다도 몇 배의 열정을 싣고 더욱
새로워 진 ‘Ballroom. Reinvented’ 를 선보이기 위해 11월 한국에 상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