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8월 24일!
국내 최고 뮤지컬 배우들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음악, 품격이 다른 무대가 펼쳐진다!
찰스 디킨스의 완벽한 텍스트와 브로드웨이가 주목하는 천재 음악가 ‘질 산토리엘로’가 만든 최고의 걸작!
천재 음악가 질 산토리엘로의 황홀한 음악과 찰스 디킨스의 완벽한 텍스트의 만남으로 재 탄생된 브로드웨이 최고의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
프랑스 혁명이란 역사적 사건 속에서 흔들리는 세 남녀의 엇갈린 운명과 사랑의 노래!
‘I can’t recall’ , ‘Reflection’, ’Until Tomorrow’ 등 웅장한 오케스트라의 선율이 살아있는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의 불멸의 명곡들이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을 것이다.
브로드웨이 무대와 의상 그대로! 18세기 영국과 프랑스가 눈앞에 펼쳐진다!
18세기 유럽의 대표적인 두 도시, 런던과 파리를 입체적으로 구현한 토니어워즈 수상자 토니 월튼의 웅장한 무대와 공간의 변화를 극명히 나타낸 수려한 조명, 작품의 시대상을 완벽하게 반영한 200여벌의 의상 등 프랑스 혁명의 시대상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무대 미학의 절정!
영화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모티브!! <두 도시 이야기>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대본은 <두 도시 이야기> 그 자체!" – ‘크리스토퍼 놀란
영화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흥행돌풍이 거세짐에 따라 이번 작품의 모티브로 알려진 찰스 디킨스의 소설 ‘두 도시 이야기’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국내에서 두 도시 이야기의 소설 완역본은 절판된 상태!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숨겨진 비밀이 궁금하다면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를 보는 수 밖에!
캐스팅
[CAST]
류정한, 윤형렬, 카이, 전동석, 최현주, 임혜영, 이정화, 신영숙, 이종문, 김도형, 정상훈, 박성환,
김호섭, 임재청, 김용수, 전국향 외
[STAFF]
프로듀서 최용석 / 연출 한진섭 / 음악감독 김문정 / 안무 최인숙 / 조명디자인 민경수
음향디자인 권도경 / 무대 수퍼바이저 인혜란 / 의상 수퍼바이저 조문수 /
분장&헤어 수퍼바이저 김유선 / 기술감독 김미경 / 무대감독 노병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