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에 진짜 페스티발이 있다 "
매진 또 매진 !!!
홍대 밴드들의 전쟁을 노래했던 6월의 서울 라이브 뮤직페스타는 공연 일주일 전 매진되고 말았다.
이날 홍대는 폭발했고 젊음과 음악이 격돌했다.
진짜 음악을 원하는가? 진짜 클럽을 가고싶은가? 홍대를 느끼고 싶은가?
서울 라이브 뮤직 페스타로 오라!
7월 28일 토요일 어김없이 6번째 서라페가 열린다.
이번에는 거대한 리조트 페스티발과의 전쟁이다.
물론 홍대는 작고 클럽들은 협소하지만 우리에겐 영웅들이 있다.
그 거대한 리조트 페스티발을 가기 위해 힘들여 짐싸는 여러분들에게 로맨틱 펀치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고.
" 더운데,,,먼 곳 가지 말구 시원한 2호선 타고 홍대 클럽으로 오세요!!"
바더 건너 침략해올 대영제국 제독 "대갈라디오스"장군에 맞설 우리의 준비된 홍대 장군들을 만나보자
로맨틱펀치
- 토요일밤이 좋다며 미인계로 적을 유인한 뒤 스킨쉽을 가장한 펀치를 명치에 타격, 자연사로 위장시켜버린다.
안녕바다
- 해적 출신으로 해군 제독의 반열에 오른 꽃미남 대장군으로 바다에서 적을 몰아부친 후 "안녕" 하고 마지막 인사한 뒤 몰살 시킨다.
시베리안 허스키
- 그 커다란 몸집으로 돌진 날카로운 이빨로 단숨에 적의 숨통을 끊어 놓는다.
김지수
- 슈퍼스타 급제 출신이라 기본적으로 한칼한다. 그 급제가 유명해서 일반 평민들에게도 익숙하다.
내귀에 도청장치
- 옛날 MBC뉴스도 공격한적이 있듯이 테러에 강하고 게릴라작전의 마스타이다.
와이낫
- 적이 목숨을 거두며 했던 유명한 일화에서 이름이 유래한 장수다 " 왜 하필..낫으로 날 죽이냐..."
쿼츠
- 총이 없는데 손가락에서 총알이 나가는 초능력을 가진 장수다. 현장에서 맞아 보라.
번아웃 하우스
- 적의 본거지를 찾아내 불태워 버리는 전법으로 아주 유명한 장수.
트랜스픽션
- 군악대로 승리를 위하여, 승리의 함성 등의 군가를 외치며 아군의 사기를 올려 2002년 월드전쟁에서 대한민국이 4위를 올려논 장본인
브로큰 발렌타인
- 적의 왕과 왕비 기념일에 기습을 단행하여 적의 달콤한 꿈을 짖밟아 버리는 무자비한 장수
타카피
- 치고 달리자 라는 슬로건으로 아웃복싱 스타일을 구사하는 장수, 치고 도망갈때 잡지 못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피아
- 적이 절대로 피하지 못하는 절대무공 "소용돌이" 전법으로 가장 유명한 대장군 중에 한명으로
한번 내상을 입으면 이후 원숭이 흉내를 내며 행복한 꿈에 나라에 있는 착각을 일으키다 즉사한다,
또한 시시각각 유명 장수들이 모여들어 추후에도 여러 장군들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