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금) 7pm
피아노 치는 남자 조재혁의 '어디선가 들었을 법한 클래식 2'
아마도 당신 생애 첫 번째 연주를 함께했을 피아노
반짝이는 흑백의 건반 앞에서 느꼈을 그 첫 설렘이 다시 찾아옵니다.
명쾌한 연주자이자 맛깔스런 해설가인 피아니스트 조재혁과 함께
당신의 일상 언저리에 계속 흐르고 있던 친숙한 그 멜로디,
잊고 있던 아름다운 피아노 명곡들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5.29(화) 7pm
테헤란로 힙합 파티 with 가리온
“Hip Hop = 엉덩이를 흔들다”
당신 안에 잠자고 있던 힙합 본능을 마음껏 분출하라!
힙합 국가대표 가리온과 함께 하루의 스트레스를 거침 없이 날린다.
신입사원부터 부장님, 아이들 학원 보낸 어머니들도
오늘만은 모두 다 힙.합.전.사!
다같이 일어나 눈치 보지 말고, 두 손을 머리 위로, 좌로 우로 흔들어~!
6.19(화) 7pm
두통 없이 듣는 현대음악 with TIMF 앙상블
'현대 음악'이라는 단어에 더 이상 겁먹지 마라.
김연아의 금메달 연기만큼이나 아름다웠던 거쉰의 피아노 협주곡처럼,
<올드 보이>의 테마였던 쇼스타코비치의 신비로운 왈츠처럼,
친근하고 또 재미있는 곡들이 현대음악에도 무궁무진하다는 사실!
국내 정상의 현대 음악 앙상블 TIMF의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다채로운 ‘우리시대의 음악 세계’로 빠져들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