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인천펜타포트뮤직인아츠페스티벌!!
"아시아 스팟라이트 (ASIA SPOTLIGHT)"
그 베일을 벗다.
2011 인천펜타포트음악축제는 ‘인천펜타포트락페스티벌’, ‘인천펜타포트프린지페스티벌’, ‘세계청소년동아리문화축제’, ‘한류관광콘서트’, ‘인천펜타포트뮤직인아츠페스티벌’로 세분하여 장장 80여일간 인천 곳곳에서 음악축제가 펼쳐집니다.
이번 인천펜타포트음악축제의 기대 프로그램인 ‘인천펜타포트뮤직인아츠페스티벌'은 '아시아 스팟라이트(Asia spotlight)'라는 제목으로 9월 17, 18일 양일간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펼쳐집니다.
참여하는 해외 뮤지션은 하바드 (Harvard), 스퀴즈 에니멀 (Sqweez Animal), 치팅 선즈(Cheating Sons), 더 화이트 아이즈 (The White Eyes), 국내 뮤지션은 국카스텐(Guckkasten), 더 문샤이너스(The Moonshiners), 데이브레이크(Daybreak), 짙은(Zitten), 칵스(Koxx), 피아(Pia) 입니다.
한국, 일본, 대만, 태국, 싱가폴의 젊은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만드는 인천펜타포트뮤직인아츠페스티벌 '아시아 스팟라이트'는 아시아 지역의 교류와 화합의 장으로 거듭나는 첫 페이지가 되어 훗날 세계가 주목하는 음악축제가 될 것 입니다.
출연하는 뮤지션을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하바드는 아시아권 젊은 감각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일본 시부야 출신의 듀오이며, 스퀴즈 에니멀은 태국 피피섬의 에메랄드 빛 바다색을 음악으로 표현한 듯한 감각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는 뮤지션입니다. 치팅 선즈는 포크록의 대부, 밥 딜런(Bob Dylan)부터 펑크록의 더 클래쉬(The Clash)까지 많은 음악에서 영향을 받은 싱가폴 출신의 밴드이며, 더 화이트 아이즈는 2009년 대만의 호하이얀 뮤직페스티벌에서 베스트 밴드로 선정되고 2011년 일본 섬머소닉에 초청되는 등 대만의 가장 핫 한 밴드로 부상중인 밴드입니다.
국카스텐은 현재 국내 록밴드 중에 단연코 최고의 찬사를 받고 있는 밴드이며, 더 문샤이너스는 영화 '고고70' 출연과 라디오DJ 등의 활동 후 현재 2집을 준비중인 국내 대표 로큰롤 밴드입니다. 데이브레이크는 '좋다', '팝콘', '들었다놨다' 등의 곡들을 라디오 단골 방송 리스트에 올려놓고 있는 밴드이며, 짙은은 세련된 모던 록에 귀를 당기는 매력적인 보컬로 국내 모던록씬에서 간과할 수 없는 매력적인 뮤지션입니다. 칵스는 유럽을 강타한 일렉트로록을 완벽하게 구현하며 수많은 페스티벌과 공연에서 초대되고 일본과 태국에서의 앨범 발매와 페스티벌 초청을 성사시키며, 글로벌 밴드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피아는 2011년 현재 새로 발표될 앨범의 제작과 함께 오키나와 아시아 음악제를 비롯, 해외 활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 국내 거물급 밴드 중 하나입니다.
**티켓은 8월 1일 양일권 120석을 우선 오픈하며, 17일, 18일 각 일권은 8월 8일 재오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