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트페이퍼의 기획 콘서트, live ICON
'민트페스타',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카운트다운 판타지' 를 비롯한 다양한 브랜드 공연과 '고양이 이야기', '강아지 이야기', '남과 여… 그리고 이야기', 'LIFE' 등의 프로젝트 앨범을 통해 특별한 감성과 문화를 전달해온 민트페이퍼.
2009년 모던 음악 씬의 대표주자인 루시드폴, 언니네이발관, 이지형을 한 자리에 모으며 화제를 일으켰던 'live ICON'은 2010년 진보적인 마인드와 팝적인 감각의 대표주자 노리플라이, 메이트, 페퍼톤스의 'live ICON 2' 조합을 선보이며, 모던 음악 팬들이 가장 손꼽아 기다리는 브랜드 공연으로 자리잡게 되었고, 이제 2011년 새로운 라인업과 보다 촘촘한 구성으로 세 번째 시리즈를 선보이려 합니다.
'live ICON'은 독자적인 컨셉과 스타일을 통해 우리 시대 문화 아이콘으로 평가 받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함께 하는 기획 콘서트입니다. ‘새로운 시리즈 제작을 위해 1년간 아티스트에게 공을 들인다’라는 항간의 얘기처럼 live ICON은 민트페이퍼 스타일의 획기적인 라인업 구성과 과감한 기획력이 집약된 신개념 브랜드 공연입니다. 그렇기에 아티스트 간의 독자적인 무대를 물론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스페셜한 협연과 이벤트까지 담긴 특별한 무대가 펼쳐집니다.
* live ICON 3 : 데이브레이크, 몽니, 10CM
발군의 연주력, 폭발적인 무대 에너지, 팝적인 사운드의 유쾌 완소 밴드 데이브레이크
감성과 드라이브감의 묘한 2중주, 라이브를 통해 입증된 모던 씬의 대어 몽니
2010년 결산을 올킬하며 새로운 인디 아이콘으로 떠오른 거침없는 신예 10CM
‘live ICON 3’는 안정된 음악성과 인기를 발판으로 2010년 벽두부터 1년이 지난 현재까지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세 팀은 최근 연이은 단공 성공을 발판으로 이제 공연 계의 떠오르는 블루칩으로까지 집중 조명 되고 있습니다.
유례없는 3주 연속 클럽 공연 완판과 더불어 GMF2010, 민트페이퍼 어워즈에 연이어 MVP로 등극한 데이브레이크, 헬로루키와 공연마당 프로젝트 선정에 이어 단독 콘서트 전회 매진의 신화를 기록한 몽니, 민트페이퍼 어워즈 ‘올해의 신인’, 라디오 천국 ‘올해의 신인’, 엠넷 아시아 뮤직어워즈 ‘올해의 발견’과 더불어 단 10분만에 첫 아트홀 콘서트를 매진시킨 10CM.
각각의 이름만으로도 설레게 하는 특별하고도 완벽한 만남 ‘live ICON 3’. 이전보다 업그레이드 된 촘촘한 내용과 구성, 아티스트간의 치열한 경쟁과 화합을 모두 모아 시너지 이상의 뿌듯한 감동을 선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