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외설 연극[개인교수] 주인공 최은
슈퍼스타K2 오디션에 참여했던 최은 에로배우... 성인비디오 뒤늦게 화제!! 최은이 출연한 일본 성인비디오가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올라오면서 다시한번
최은이 인터넷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에 올랐다.
연기자의 꿈이었던 최은은 어머니의 수술비를 위해 에로배우로 전향하였다. 슈퍼스타K2, 3차 오디션 당시 최은은 자신을 에로배우라고 당당히 밝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은은 슈퍼스타K2 오디션에서 체리필터의 ‘낭만고양이’ 불렀지만 이날 심사위원으로 등장한 윤도현, 윤종신, 이수영에게 “낭만 고양이는 본인 목소리와 맞지 않는 것 같다,“힘이 딸리는 것 같다”,“예민하지 못한 것 같다. 산만하다”,“노래는 연습을 많이 하셔야 될 것 같다”,“전체적으로 많이 부족한 것 같다”
지금하고 있는 일(에로영화)이나 전념하라는 말도 들으며 불합격을 받았다.
최은은 보란 듯이 당당한 모습으로 대학로 연극배우로 무대에 선다.
성인연극, 노출연극이라는 따가운 시선들은 초월한지 오래 되었다.
최은은 당당하기에...벗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