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을 기다려온 감동과 환호의 꿈, 새로운 계절과 함께 한 뼘 더 성장할 두 청춘
노리플라이(NO REPLY) 콘서트 “꿈의 시작”
- 꿈의 시작 -
두 번째 앨범 “DREAM”을 통해 동시대 최고의 음악성과 독보적인 감수성을 지닌 아티스트로 거듭난 노리플라이가 단독 콘서트 “꿈의 시작”을 선보입니다. 아트홀 단독 콘서트로는 1년, 2집 발매 후 5개월 만에 펼쳐지는 “꿈의 시작”은 오랜만에 준비된 소중한 무대인 만큼 지금까지의 공연에 비해 크게 업그레이드 된 다양한 내용과 촘촘한 연출이 더해질 예정입니다.
“꿈의 시작”은 지금까지의 공연 중 가장 큰 1,000석 규모의 대형 아트홀 콘서트라는 점에서 장동진(세렝게티), 김선일(데이브레이크), shaun(칵스)을 비롯 퍼커션, 코러스, 브라스 팀까지 더해진 11인조 밴드 포맷으로 보다 풍성한 사운드를 선보이게 되며, 비주얼 아트 팀과 새롭게 제작하는 감각적인 영상물, 요소요소 등장할 특수효과와 소품에 이르기까지 노리플라이 표 블록버스터 콘서트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여기에 ‘고백하는 날’, ‘그대 걷던 길’, ‘World’, ‘끝나지 않은 노래’, ‘내가 되었으면’, ‘주변인’, ‘이렇게 살고 있어’, ‘노래할께’,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를 비롯한 20여 곡의 대표곡은 물론 처음 선보이는 멤버들의 솔로 연주와 화려한 게스트 협연까지 더해져 다시 없을 완벽한 감동과 전율을 선사할 계획입니다.
조금은 풋풋했던 소년에서 음악과 꿈을 통해 청년이 되어가고 두 사람. 이들의 한 뼘 성장한 모습이 담긴 노리플라이 콘서트 “꿈의 시작”을 통해 어느 샌가 잊혀져 가는 꿈과 감성의 교차점을 새로이 만나게 되시길 바랍니다.
- 노리플라이(NO REPLY) -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입상을 통해 음악 씬에 데뷔 한 노리플라이는 동내 선후배 사이인 권순관(건반+보컬)과 정욱재(기타+코러스)로 구성된 팀입니다.
MBC-TV ‘스친소’의 배경음악으로 사용되며 알려진 EP “고백하는 날”(2008년)에 이어 발매된 1집 “ROAD”(2009년)은 ‘웰-메이드 뮤직(Well-Made Music)의 새로운 주역’, ‘한국형 컬리지 뮤직(College Music)의 부활’이란 수식어와 함께 큰 호평을 받았고, 그 결과 단 10개월 사이에 펼쳐진 여섯 번의 콘서트 역시 모두 매진으로 화답하며 공연계가 주목하는 블루칩으로 떠올랐습니다.
그 여세를 몰아 2010년 9월 발표한 두 번째 앨범 “DREAM”은 자신들만의 세계관을 더욱 구체화한 음반으로 주간 앨범 차트 2위라는 대중적인 성과는 물론 네이버 오늘의 뮤직 2010년 최고평점과 더불어 올해의 앨범 3위에 랭크 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멤버 ‘권순관’은 이승환 10집 타이틀곡 ‘완벽한 추억’을 필두로 김현철, 윤하, 알렉스 등의 음반에 참여하며, 차세대 대표 송 라이터로의 기대를 모으고 있고, 솔로프로젝트 ‘튠(TUNE)’을 병행하고 있는 ‘정욱재’는 대표적인 환경 운동가로 각종 강연은 물론 balance our eARTh 캠페인을 주도하고 있는 건강한 청년입니다. 이 외에도 노리플라이는 음악 페스티벌 GMF2009, BML2010의 MVP 등극, 연기자 한효주와의 듀엣 송 ‘Don’t You Know’ 등을 선보이며 최고의 시즌을 보내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