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6월. 우리 뮤지컬 <진짜진짜 좋아해> 초연 후,
평균 객석 점유율 98%! 연일 매진기록! 창작 초연 100회 이상 달성
창작 뮤지컬의 역사를 새로 쓴 우리뮤지컬 진짜진짜 좋아해!
2010년 12월! 그 신화가 다시 시작 됩니다!
첫사랑, 꿈과 낭만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드라마!
1970년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진짜진짜 시리즈’를 모티브로 새롭게 각색된
<진짜진짜 좋아해>는 학창시절의 꿈과 낭만, 첫사랑의 설레임을 그려낸 창작 뮤지컬이다.
탄탄한 줄거리와 우리 정서에 맞는 음악, 대극장의 스케일과 화려한 비쥬얼로
창작뮤지컬만이 할 수 있는 ‘국내 정서의 반영’이라는 장점을 최대한 살린 이 뮤지컬은
2008년 6월, 첫 공연 이후 관객들의 열띤 성원으로 창작뮤지컬로서는 이례적인 100회 공연돌파 및 지방 12개 도시 투어공연, 서울 앵콜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쳤다.
연일 매진행렬과 최고점유율의 신드롬까지 일으키며 지난 한해 동안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뮤지컬로
자리매김한 <진짜진짜 좋아해>가 더 새로워진 모습으로 돌아온다!
추억의 히트가요로 구성된 한국판 맘마미아!
뮤지컬 <진짜진짜 좋아해>는 혜은이의 ‘진짜진짜 좋아해’를 비롯하여
‘꿈의 대화’, ‘그건 너’, ‘열애’ 등 웅장한 라이브밴드 연주를 통해
70-80년대를 대표하는 히트가요 30여 곡이 상황마다 절묘하게 삽입되어
드라마를 더욱 효과적으로 표현해 낸다.
1970년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진짜진짜시리즈’ 의 원조주인공 임예진,
‘불티’,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 ‘종이학’ 등 주옥 같은 노래로 80년대를 주름잡은 전영록 등
그 시절을 대표하는 강력해진 최정상 급 스타들과
드라마 ‘파스타’의 뽀글이 세프로 이름을 알리고 음악방송 MC까지 석권한 현우,
국내는 물론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그룹 ‘초신성’의 성제,
그리고 전영록의 딸이자 그룹 ‘티아라’의 멤버로 활발한 활동을 펼친 전보람 등 이 출연!
50대는 물론 20대에게까지 공감할 수 있는 <세대공감 뮤지컬>로 더욱 대중적인 발전을 이루었다.
여기에 지난 시즌에 이어 연출을 맡은 김장섭, ‘사랑은 비를 타고’, ‘대장금’, ‘하루’의 주인공 오은희 작가,
그리고 송골매의 메인보컬 출신인 음악감독 구창모 등
최고의 스텝들이 만나 흥행성과 작품성이 겸비된 완성도 높은 뮤지컬이 탄생되었다.
추억이 묻어있는 친숙한 음악, 국내 최고의 배우들이 선보이는 실감나는 연기 등 2010년
뮤지컬 <진짜진짜 좋아해>는 그 명성에 걸 맞는 환희와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