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성과 대중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한국대중음악사의 보기 드문 리 이슈 프로젝트! 수퍼세션 콘서트
슈퍼세션 프로젝트는 한국 대중음악의 살아있는 역사 신촌블루스 엄인호, 사랑과 평화 최이철, 들국화 주찬권이 결성한 프로젝트 밴드이다. 음악적 색깔, 개성마저 다른 그들이 밴드를 결성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음악계의 큰 이슈와 우려를 낳고 있다. 그러나 30여 년간 진짜 음악을 수련한 노장들의 내공은 우려를 놀라움으로 바꿔놓을 것이다.
10월말 새 앨범이 발매(유니버설뮤직)와 함께 이번 콘서트에서는 리얼(real)뮤직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레알(real)라이브를 보여줄 것이다.
펑키기타의 명인 최이철, 한국블루스의 거장 엄인호, 파워드럼의 대명사 주찬권이 선보이는 수퍼세션콘서트!
한국대중음악의 자존심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우리 음악을 열렬히 지지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을 실망시킬 수 없다. 진짜 음악이 무엇인지, 그 진짜가 변하지 않고 생생히 살아 있음을 증명해 보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