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남자 최백호의 아주 낭만적인 콘서트!
기타를 치며 노래를 하는 싱어송라이터 최백호의 노래는 은유와 상징이 담긴 서정시이자 삶을 투영한 인생의 수필과 같다.
터프 하면서도 짙은 눈썹과 꼭 다문 입술 그리고 가늘게 뜬 눈 사이로 날카롭게 쏘아보는 고집스러운 시선…… 특유의 알 듯 모를 듯 희미한 미소 사이로 들려주는 깊은 목소리와 아름다운 노랫말들은 그의 고집스러운 삶이 베어있어, 늘 우리 곁에서 잊을 듯 하면서 다가와 감성을 일깨워준다.
솔직 담백하고 자연스러운 삶이 녹아있는 고집스러운 낭만파 가수 최백호의 노래는 풋풋했던 젊은 날을 떠올리게 한다.
삶의 여유로움을 추구하며 가슴으로 노래하는 가수 최백호의
2010년 가을에 찾아온 낭만적인 콘서트!
물질적인 피로함에서 벗어나 감성을 충전하는 시간으로 기억될 것이다.
이번 낭만 콘서트는, 오랜만에 만나는 그의 단독 무대이며.
그의 대표곡 “낭만에 대하여” “영일만 친구” “입영 전야”등
주옥 같은 히트곡을 생생한 라이브로 만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 이다.
대표곡
[영일만 친구],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입영전야], [그쟈], [낭만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