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0월30일 미국 힙합 뮤지션과 한국 힙합 뮤지션들이 함께하는 대형 콘서트가 펼쳐질 예정으로 화제다.
힙합의 본고장인 미주 지역에서 싱어송 라이터 및 프로듀서로 진가를 인정받아온 T-PAIN이 주축이 된 미국
뮤지션들과 한국적 힙합의 대명사인 바비킴과 부가킹즈가 주축이 된 한국 대표주자들이 함께 무대에 선다.
한미 합동공연인 이번 “온스팟 힙합 페스티발”은 총8개 팀이 참가하여 한국 힙합 팬들에게 뜨거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미국 회사인 ‘온스팟엔터프라이즈’의 한국법인인 ‘온스팟이코리아’ 설립
기념으로 추진되어 진다. 온스팟엔터프라이즈는 음반사업, 매니지먼트, 영화제작, 방송사업 등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확고한 입지를 가지고 있는 미디어그룹이다.
미국 힙합계의 대형 뮤지션인 에이콘(AKON)이 발탁한 T-PAIN은 명실공히 미국 대표급 힙합 뮤지션으로서
이번 첫 내한 공연을 통하여 확고한 자신만의 음악을 선보이게 된다. 또한 1998년 라이온 킹 2 삽입곡
“In Youpendi “으로 국내에 널리 알려진 WES MADIKO가 가세하여 레게 음악을 기반으로 한 힙합음악의
진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Onspot E Korea 국내 사업을 총괄하는 ㈜어게인돈키호테 주관의 본 행사는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펼쳐지며, 공연시간 총4시간, 8개 팀의 라이브 액션으로 구성 되어진다. 더욱이
패키지 티켓을 구매한 고객에 한해 공연 후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특별 파티가 별도로 기획 중에 있어
페스티발의 재미를 더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을 준비하는 온스팟 코리아의 이선근 대표는 “저희 ’온스팟뮤직페스티발’은 한미 힙합뮤지션들과
팬들의 축제의 장이 될 것이며 화려한 무대와 최고의 사운드 시스템으로 관객들에게 진보된 무대를 선사할
예정입니다”라고 공연 제작의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