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1일, 제10회<2009 국회대상> 올해의 연극부문수상작
인터파크 2009 티켓파워상, 관람객 투표 1위, 9주 연속 티켓판매 1위
2010년 LA, 뉴욕 공연 전석 매진!
오래기다리셨습니다!
작년 한 해 친정엄마와 딸의 이야기로 13만 관객들을 눈물 바다로 만든 대한민국
국민 모녀 연극! [친정엄마와 2박3일]이 돌아왔습니다.
서울 초연에 이어, 앵콜 공연과 지방 투어 그리고 미국 LA와 뉴욕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돌아온 연극[친정엄마와 2박3일]!
국민 배우 강부자와 명품 연기의 전미선이 선보이는 엄마와 딸의 가슴 뭉클하고 애틋한
사랑 이야기…. 아직 하지 못한 사랑의 말을 대신 전해보세요.
[시놉시스]
혼자 잘나서 잘사는 줄 알던 못된 딸과
이 세상에서 제일 보람 있는 일이
딸을 낳은 것이라는 친정엄마와의
가슴 뜨거운 이야기
명문대를 졸업하고 대기업에서 잘나가는 딸 미란은 어느 날 연락 없이 시골 정읍에 있는
친정집을 방문한다. 모두들 타지로 떠나고 아버지도 없는 친정 집에는 엄마 혼자 쓸쓸히
전기 장판에 따뜻함을 의지하며 지내고 있다. 혼자서는 밥도 잘 차려먹지 않는
엄마의 모습에 궁상맞고 속상해 화를 내고 엄마는 연락 없이 내려온 딸에게 무슨 일이 있는 것 같아 속상하기만 하다.
이런 저런 지난 이야기와 서로의 가슴속 이야기를 거침없이 쏟으면서 엄마와 딸은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에 아프기만 하다. 오랜만에 본 딸의 모습은 어딘가 많이 아프고 피곤해 보임을 눈치챈 친정엄마는 점차 다가올 이별의 시간을 직감하게 된다.
그러던 중 여동생의 소식을 전해들은 다른 가족들이 하나 하나 시골집으로 도착을 하게 되고, 이로써 가족의 따듯함 속에 그들은 가슴 아픈 이별을 맞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