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과 낭만을 가슴으로 노래하는 음유시인!
최 백 호!
기타를 치며 노래를 하는 싱어송라이터 최백호의 노래는 은유와 상징이 담긴 서정시이자 삶을 투영한 인생의 수필과 같다.
터프 하면서도 짙은 눈썹과 꼭 다문 입술 그리고 가늘게 뜬 눈 사이로 날카롭게 쏘아보는 고집스러운 시선…… 특유의 알 듯 모를 듯 희미한 미소 사이로 들려주는 깊은 목소리와 아름다운 노랫말들은 그의 고집스러운 삶이 베어있어, 늘 우리 곁에서 잊을 듯 하면서 다가와 감성을 일깨워준다.
솔직 담백하고 자연스러운 삶이 녹아있는 고집스러운 낭만파 가수 최백호의 노래는 풋풋했던 젊은 날을 떠올리게 한다.
대표곡
[영일만 친구],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입영전야], [그쟈], [낭만에 대하여]
대구공연 일정
일시 : 11월 27일 (토–7시) / 28일 (일-5시)
장소 : 수성아트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