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
2년 만에 돌아온 파워레인저 엔진포스 무엇이 다른가?!!
스턴트 액션과 플라잉 액션이 완성하는 액션라이브쇼(Action Live Show).
그 동안 국내에서 선보인 파워레인저 공연 시리즈는 소극장 규모의 아동극 형태였으나, 본래 파워레인저는 TV시리즈와 함께 지난 35년간 일본에서 액션라이브쇼로 공연되어 왔다. TV에서만 볼 수 있는 실감나는 액션을 눈앞에서 생생히 볼 수 있는 게 바로 라이브쇼의 특징이며, 일본에서의 파워레인저는 액션연기와 스턴트, 플라잉 연기로 무대공연 중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고 있다.
2010년, 드디어 오리지널 액션라이브쇼로 다시 태어난 파워레인저가 우리 곁으로 온다!
초대형 영상과 무대특수효과가 선사하는 화려한 볼거리
엔진스카이, 드러슈마크리타인 등 TV시리즈에서 하늘을 날아다녔던 캐릭터들이 무대 위를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와이어 액션은 아이들에게 놀라운 판타지를 선물할 것이다.
또한 원작사로부터 공수된 장비와 초대형 영상이 펼쳐지는 전투장면과 파워레인저의 변신장면 등이 현실로 실현, 아이들뿐 아니라 함께 관람하는 부모들도 눈을 뗄 수 없는 리얼하고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치밀한 스토리와 캐릭터로 수준 높은 완성도 확보
환경을 파괴하는 적들과 맞서 싸우는 파워레인저 엔진포스는 어린이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일깨워준다. 그리고, 엔진포스와 엔진스카이등 여러 명의 친구들이 힘을 합쳐 승리를 이뤄내는 과정은 협동과 우정의 가치를 일깨워준다.
강력한 전사로서 악의 무리를 무조건 응징하는 파워레인저가 아니라 어린이들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갈등구조, 희생과 배려 등 치밀하고 완성도 높은 스토리와 캐릭터로 ‘파워레인저는 오직 폭력적’이라는 인식을 불식케 한다.
레인저가 아니라 어린이들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갈등구조, 희생과 배려 등 치밀하고 완성도 높은 스토리와 캐릭터로 ‘파워레인저는 오직 폭력적’이라는 인식을 불식케 한다.
캐스팅
주요 출연 캐릭터
엔진레드 / 엔진블루 / 엔진옐로우 / 엔진그린 / 엔진블랙 / 엔진골드 / 엔진실버 / 봄퍼
드러시마크리타인 / 드러슈타인 / 드러레시아 / 드러네이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