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구>가 돌아왔다! 갈 때까지 놀아보자!
대한민국이 가장 사랑한 연극 <오구>의 6년만의 서울무대
22년간 35만 관객 동원. 1200여회 공연. 평균객석점유율 97%의 경이로운 기록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귀신 붙은 연극’이라 불리는 <오구>는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즐거운 무대로 22년 동안 우리의 사랑을 받아왔다.
대한민국 연극사의 아이콘!
이윤택과 연희단거리패
‘연극의 순수성’을 강조하며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을 해온 이윤택 연출. <오구>에는 연극인으로서 그의 인생과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창단 이후 20여 년간 400여 명의 단원과 함께하며 연희단거리패의 고정레퍼토리로 함께 한 <오구>는 극단의 얼굴과도 같은 작품이다.
최강의 드림팀이 뭉쳤다!
강부자, 오달수, 남미정 등 캐스팅
<오구> 대중화의 주역 강부자와 초연부터 지금까지 작품을 지켜온 남미정. 명품조연 오달수까지! 인간문화재 하용부, 연희단거리패 창단멤버 배미향과 함께 작품에 신선한 기운을 가져다 줄 ‘신세대 오구3인반’ 김소희, 이승헌, 윤종식 등이 뭉쳐 신구 배우들이 최고의 앙상블을 선보일 것이다.
캐스팅
강부자, 오달수, 남미정, 하용부, 배미향, 김소희, 윤종식 외 연희단거리패 20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