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2일(토) ~3일(일) KBS부산홀에서 바이브 4집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VIBE IN PRAHA>가 열린다.
‘천재 작곡가’ 류재현, ‘신이 내린 천상의 보이스’ 윤민수.
대한민국 최고의 R&B 남성 듀오 바이브!
그들이 4년 간의 기나긴 공백을 깨고 4집 앨범 <VIBE IN PRAHA>로 돌아온 것이다.
이번 공연은 2006년 전국투어 콘서트 이후 근 4년 만에 여는 첫 콘서트다.
때문에 기존의 타 콘서트와는 질적으로 다른 하이 퀄리티의 공연으로 그간 바이브의 감성에 목말라 했던 수많은 음악 팬들의 묵은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해 줄 예정이다.
더욱 애절해진 감수성에 프라하에서의 스트링녹음, 헐리우드와 일본 도쿄의 베니그랜드맨 스튜디오에서의 마스터링으로 퍼펙트한 음악적 완성도까지 갖춰 돌아온 4집 앨범의 신곡들과 ‘미워도 다시 한번만’, ‘오래오래’, ‘술이야’, ‘그 남자, 그 여자’ 등 가슴 저리는 명품 히트곡들의 향연, 43인조 오케스트라가 뿜어내는 격조 높은 사운드, 체코에서 직접 담아온 낭만의 도시 프라하의 아름다운 영상. 이 모든 것들이 어우러져 바이브의 명성에 걸맞은 2010년 최고의 프리미엄 스테이지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4년간의 긴 기다림 끝에 조우하는 바이브의 4집 발매 기념 콘서트<VIBE IN PRA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