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을 뜨겁게 달굴, 화제의 뮤지컬 “잭더리퍼”
국내 최고의 스텝진! 국내 최고의 배우들!
뮤지컬 “잭더리퍼”의 화려한 귀환!
-Synopsis-
1888년 런던, 강력계 수사관 ‘앤더슨’은 화이트채플 지역에서 연쇄살인으로 유명해진 ‘잭 더 리퍼’를 수사 중이다. 매춘부만 노리는 잔인한 살인 수법 때문에 언론에 공개하지 않고 조용히 수사하려 하지만 런던타임즈 기자 ‘먼로’는 코카인 중독자인 앤더슨의 약점을 노리고… 결국 앤더슨은 먼로에게 특종기사를 제공하고 한 사건기사 당 천 파운드를 받는 거래를 하게 된다. 몇 일 지나지 않아 네 번째 살인이 일어나고 자신의 무능함에 폭발직전인 앤더슨 앞에 범인을 알고 있다는 제보자가 나타난다. 그는 미국에서 온 외과의사 ‘다니엘’ 이다. 앤더슨과 먼로는 다니엘의 증언을 듣게 되는데… 얼마 후, 런던타임즈에 ‘잭 더 리퍼’ 의 예고살인 속보가 신문 1면을 장식하고 사건은 점점 더 미궁으로 치닫는다. 급기야 앤더슨은 함정수사를 계획하게 되는데, 여기서 예기치 못했던 또 다른 사건을 만나게 된다. 과연, 진짜 살인마는 누구인가?
POINT 1 올 여름 최고의 화제작! 뮤지컬 “잭더리퍼” 7월 22일 Grand Open!
영구미결 사건으로 남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살인사건과 그 속에 숨겨진 애틋한 사랑 이야기, 현존 무대 기술의 최상을 보여 준 회전 무대로 뮤지컬 “잭더리퍼”는 대한민국 라이선스 뮤지컬의 새로운 방향과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또한, 가벼운 로맨틱 코디미물 일색인 국내 뮤지컬계에 보기 드문 스릴러 뮤지컬인 이 작품은, 탄탄한 스토리와 감성적인 음악을 통해 깊은 울림을 안겨주며, 혁신적이면서도 대중적인 뮤지컬로 평가 받았다.
성공적인 초연 공연 이후, 6개월여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들을 만나는 뮤지컬 “잭더리퍼”는 2010년 7월 22일부터 8월 22일까지 성남아트센터 에서 공연 된다.
POINT 2 이보다 화려할 순 없다! 대한민국 뮤지컬 역사상 최대, 초호화 캐스팅!
뮤지컬 “잭더리퍼”에 다시 한번, 국내 최정상의 배우들이 모였다.
지난 초연 공연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안재욱, 유준상, 엄기준 등의 배우들이 그대로 투입 되고, 신성우, 김성민 등의 실력파 배우들이 가세하는 등 ‘뮤지컬 역사상 최대, 초호화 캐스팅’으로 다시금 화자 되고 있다.
사랑을 쫒는 자, 사랑하는 연인 ‘글로리아’를 살리기 위해 고뇌하는 애틋한 사랑으로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을, 누구나 꿈꾸는 비극적인 로맨스의 남자 주인공 ‘다니엘’ 역 안재욱, 엄기준, 김성민
광끼를 쫒는 자, 런던을 공포로 몰아넣은 연쇄살인마, 섹시하면서도 화려한,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관객들을 만날 ‘잭’ 역의
신성우, 최민철
범인을 쫒는 자, 살인 사건을 수사해야 하는, 그로 인해 사랑의 아픔을 겪어야하는 슬픈 사랑의 주인공 수사관
‘앤더슨’ 역의 유준상, 민영기, 김준현
특종과 돈을 쫒는 자, 살인마 잭의 특종을 잡으려는 런던 타임즈의 기자 ‘먼로’ 역에는 초연의 호평을 이어갈 배우
김법래, 남문철
아픔을 간직한 여인, 앤더슨의 옛 연인이자, 또 다른 슬픈 사랑의 이야기를 보여줄 폴리 역에는 뮤지컬 햄릿과 연극 낮잠을 통해 폭넓은 연기를 선보인 서지영과 초연에서 매력적인 폴리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백민정
희망을 간직한 여인, 런던 최고의 매력적인 여인, 다니엘과의 애틋한 사랑을 나눌 여주인공 글로리아 역에는 문혜원, 소냐가
열연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