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안내>
6월 7일 ~ 6월 14일까지 예매시 전석 50%할인 (관람일:7월 22일~8월 1일)
상세정보>
전국 10만 관객을 웃음과 감동으로 몰아 넣은 구름빵이 돌아왔다!
구름빵을 먹고 하늘을 날아올라 아빠의 출근을
도와드리는 두 남매의 환상적인 모험!!
<기획의도>
10만 관객 돌파! 대한민국 대표 가족뮤지컬 <구름빵>
2005년 볼로냐 아동도서전 픽션부문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을 시작으로
프랑크프루트도서전 ‘한국 그림책 100선’, 창비 어린이 선정 ‘올해의 어린이 책’,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선정 등 넘쳐나는 명성에 걸맞게 뮤지컬 <구름빵>
역시 놀라운 관객 점유율 결과들을 산출하였다.
국내원작도서를 밑바탕으로 순수 국내 자본과 기술만을 가지고 일궈낸
뮤지컬<구름빵>은 국내정서와 잘 어울리며,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잘 어루만져준다는
좋은 평을 받으며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이제 뮤지컬<구름빵>은 대한민국 대표
가족뮤지컬로써 “보고 싶은 뮤지컬”이 아닌 “꼭 봐야 할 뮤지컬”이 되었다.
<공연특징>
동화책 속 캐릭터를 눈 앞에서 만나다.
원작 [구름빵]을 뮤지컬화한 뮤지컬 <구름빵>
보드라운 구름의 촉감과 비가 내리는 하늘의 촉촉함이 잘 어우러진 책의 질감을
아이들과 엄마들은 잘 기억하고 있다. [노란색 우비]와 [인터넷 빵 만들기] 열풍을
몰고 오며 새로운 어린이 대표 캐릭터로 각광받고 있는 귀여운 고양이 홍비와 홍시.
우비를 입고 하늘을 날아다니는 친구들이 이제는 그림이 아닌 실제로 종알종알
이야기하고 흥얼거린다. 두둥실 떠오르는 구름빵을 먹고 하늘을 날아올라 아빠의
출근을 도와주는 홍비, 홍시의 대모험! 이제 우리 아이들의 상상력에 제한을 두지 말자.
듣고 따라 부르면 우리들 마음에 쏙쏙!!
주크박스 뮤지컬 <구름빵>!!
관람만 하는 뮤지컬은 NO!NO! 관객이 함께 따라 부를 수 있는 뮤지컬 넘버는
<구름빵>이 아이들에게 사랑 받는 이유 중 하나이다. 국내 어린이 동요의 대부분을 작곡한
유아음악교육전문가 김성균의 동요를 잘 버무린 새로운 형식의 뮤지컬 <구름빵>.
[괜찮아요], [씨앗], [유치원에 갑니다] 등 유치원에서 배운 익숙한 노래가 작품 내내 흘러 나와
아이와 엄마 모두가 함께 따라 부르며 율동 할 수 있는 공감대를 형성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