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 티켓 오픈공연 : 6월1일(화) 부터 13일(일) 마지막 공연 까지

공연소개
- 관객을 사로잡는 사랑, 야망, 배신, 복수의 강렬한 테마
- 유럽의 웅장하고 클래식한 무대와 브로드웨이의 대중적인 감성의 결합으로
- 또하나의 명품 뮤지컬 탄생!
- 류정한, 엄기준, 신성록, 옥주현, 차지연 등 국내 최고의 배우들이 펼치는 무대!
- 화려한 볼거리와 라이브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특별한 감동!
- 200여편의 뮤지컬을 연출한 브로드웨이 출신 연출가 로버트 요한슨과
- 국내 최고의 스태프 참여!
< Story >
순수하고 정직한 선원 에드몬드 단테스는
고향 마르세유에서 아름다운 여인 메르세데스와 약혼식을 올리던 중
유배 중인 나폴레옹의 밀서를 전달하려 했다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체포된다.
메르세데스를 흠모하는 몬데고와 선장 자리를 탐내는 당글라스,
에드몬드가 무고 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 밀서가 자신의 아버지에게 가려고 했다는 것을 알고
죄를 선고하는 빌포트 검사,
세 사람은 어두운 비밀의 공모자가 되어 악명 높은 감옥 섬인 샤또 디프에 에드몬드를 투옥시킨다.
감옥에서 세월을 보내던 중 성직자 파리아를 알게된 에드몬드는
그와 함께 탈출 계획을 세우고
철학, 외국어, 수학, 정치, 검술 등 여러 학문과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배워 익히게 된다.
탈출하는 과정에서 심하게 부상을 입은 파리아 신부는
몬테크리스토 섬의 비밀을 에드몬드에게 알려주고 죽게 된다.
신부의 죽음을 이용해 탈옥에 성공한 에드몬드는 몬테크리스토 섬에서 엄청난 보물을 찾은 후
새로운 운명의 시작을 위해 ‘몬테크리스토 백작’으로 이름을 바꾼다.
자신의 모든 것을 빼앗아 간 사람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치밀한 계획을 짠 에드몬드는
막대한 재산과 메르세데스 아들 알버트를 이용해 프랑스 귀족 사교계에 자연스럽게 접근한다.
그리고 자신을 모함한 원수들을 차례차례 파멸시키는데…
캐스팅
< CAST >
류정한, 엄기준, 신성록, 옥주현, 차지연, 최민철, 조휘, 조원희,
이용근, 김승대, 전동석, 조순창, 장대웅, 한지연, 이미경, 이정수,
김나무, 크리스 조, 김기종, 김영완, 홍현표, 김형균, 김종우, 홍륜희,
강동주, 박수진, 김창호, 이성미, 최유리, 박은석, 황세준, 방글아,김윤정
< STAFF >
책임프로듀서 엄홍현 / 프로듀서 김지원 / 연출 로버트 요한슨 /
협력연출 박인선 / 음악감독 원미솔 / 안무 이란영 /
무대디자인 서숙진 / 조명디자인 구윤영 / 의상디자인 한정임 /
분장디자인 김유선 / 음향디자인 권도경 / 소품디자인 임희정 /
무술감독 박상현 / 기술감독 배경석 / 무대감독 이수민 / 제작감독 박영수